동문재래시장 · 야시장
제주 동문재래시장 (동문야시장)
밤이면 흑돼지·전복 꼬치가 불 쇼처럼 구워지는 시장
- 운영
- 시장 07:00~21:00 (점포마다 다름), 야시장 11~4월 18:00~24:00 / 5~10월 19:00~24:00, 연중무휴 (비짓제주)
- 예산
- 1인 ₩1.5만~3만 (현장 확인)
- 주소
- 제주시 관덕로14길 20 (이도일동)
1945년 생긴 제주에서 제일 크고 오래된 시장. 낮엔 귤·오메기떡·회·건어물을 사고, 해가 지면 8번 게이트 쪽에 야시장 포장마차가 줄지어 선다. 토치로 불을 확 올려 굽는 흑돼지 꼬치, 전복김밥, 대게 그라탱 같은 걸 한 손에 들고 돌아다니는 게 재미다. 공항이 가까워 마지막 날 귤 박스 사러 들르기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