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국립공원 (성판악 코스)
한라산국립공원 성판악탐방안내소
남한 최고봉 1,947m, 정상 백록담은 예약하고 새벽에 출발
⚠ 정상 코스 사전 예약 필수
- 운영
- 모든 탐방로 05:00부터 입산. 2026년 10월~2027년 3월 입산 마감: 성판악·관음사 11:30, 어리목·영실 12:00, 돈내코 10:00 (기상 특보 시 통제)
- 입장
- 입장료 무료. 성판악·관음사 정상 코스는 사전 예약제(무료)
- 주소
- 제주시 조천읍 516로 1865, 성판악 탐방안내소 (백록담 정상 코스 출발점)
섬 어디에 있든 고개를 들면 보이는 그 산이다. 성판악에서 정상 백록담까지 편도 9.6km로, 처음 몇 시간은 삼나무와 조릿대 숲길이 완만하게 이어지다가 진달래밭 대피소를 지나면 돌계단이 시작된다. 숲을 벗어나는 순간 바람이 확 세지고, 정상에 서면 화구호 백록담 너머로 섬 전체와 바다가 내려다보인다. 정상까지가 부담스러우면 영실이나 어리목에서 윗세오름까지만 다녀와도 한라산의 고원 풍경은 충분히 맛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