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니숲길

사려니숲길

삼나무가 하늘을 덮은 평평한 숲길

⚠ 비 오는 날은 통제될 수 있어요

운영
통제·개방 시간은 안내판 확인
입장
무료
주소
제주 제주시 비자림로 (사려니숲길 입구)

길 양쪽에 삼나무가 높이 서서 초록 터널을 만든다. 비자림로 쪽 입구에서 물찻오름 갈림길까지는 흙길이라 걷기 쉽다. 햇빛이 나무 사이로 걸러져 한여름 낮에도 시원하다. 비 갠 새벽에 안개가 끼면 사진이 제일 잘 나온다. 길이 길어서 끝까지 갈 필요는 없고, 입구에서 왕복 한두 시간이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