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랑쉬오름

다랑쉬오름

달처럼 둥글게 파인 분화구, 오름의 여왕

운영
상시 개방
입장
무료
주소
제주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산 6

동쪽 오름 중에서 가장 단정하다고들 한다. 흙길과 계단을 30분쯤 오르면 정상에 분화구가 달처럼 둥글고 깊게 패어 있다. 능선을 따라 한 바퀴 돌 수 있고, 용눈이오름과 아끈다랑쉬오름, 동쪽 들판이 발아래로 펼쳐진다. 10월엔 억새가 능선을 하얗게 덮는다. 대중교통이 드물어 택시나 렌터카가 편하고, 주차장은 작아서 성수기엔 금방 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