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라켄 & 융프라우 지역 명소
호수 두 개 사이, 눈앞엔 4천 미터 설산
- 융프라우요흐 — 해발 3,454m, 알레치 빙하를 내려다보는 철도 종점
- 하더쿨름 — 툰·브리엔츠 두 호수와 융프라우 삼봉을 한 번에
- 그린델발트 피르스트 — 절벽 다리 걷고 킥보드로 산을 내려오는 놀이터
- 멘리헨–클라이네 샤이덱 파노라마 하이킹 — 아이거 북벽 보며 걷는 완만한 내리막 1시간 반
- 라우터브루넨 & 슈타우바흐 폭포 — 297m 절벽에서 물안개처럼 흩어지는 폭포 마을
- 트뤼멜바흐 폭포 — 산 속 동굴에서 빙하수가 굉음 내며 쏟아지는 폭포
- 쉴트호른 피츠 글로리아 — 007 영화 속 회전 레스토랑에서 200개 봉우리 파노라마
- 뮈렌 — 절벽 끝 나무집 마을, 창밖이 전부 삼봉
- 이젤트발트 & 브리엔츠 호수 — '사랑의 불시착' 피아노 선착장, 에메랄드빛 호수
- 툰 호수 유람선 — 성 두 개와 설산을 지나 툰까지 2시간 뱃놀이
- 인터라켄 패러글라이딩 — 두 호수 사이 하늘을 날아 시내 잔디밭에 착륙
- 외시넨 호수 — 절벽에 둘러싸인 청록색 호수, 스위스 대표 호수 풍경
- 루체른 당일치기 — 꽃 장식 나무다리와 성벽, 호숫가 구시가 산책
- 체르마트 & 마테호른 당일치기 — 마테호른을 정면으로, 하루 안에 다녀오는 강행군
- 베른 당일치기 — 시계탑·아케이드 구시가와 곰 공원, 반나절이면 충분
- 성 베아투스 동굴 — 용을 잡은 수도사 전설이 깃든 1km 동굴
- 기스바흐 폭포 — 유람선과 푸니쿨라로 올라 보는 계단식 폭포
- 쉬니게 플라테 — 옛 톱니바퀴 열차로 올라 꽃길과 3대 봉우리
- 회헤마테 공원 — 패러글라이딩이 내려앉는 도심 풀밭
- 브리엔츠 로트호른 증기열차 — 1892년부터 달린 증기열차로 해발 2,350m
- 발렌베르크 야외박물관 — 스위스 전역의 농가를 옮겨 놓은 산비탈 마을
- 트라우퍼 체험관 — 주황 나무 소 인형이 태어나는 공방
- 하임베플루 — 푸니쿨라로 오르는 호수·산 전망 언덕
- 오버호펜 성 — 툰 호숫가의 성과 정원
- 부르크제엘리 — 숲길로 걸어가는 작은 호수, 한적한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