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라켄 & 융프라우 지역 숙소
호수 두 개 사이, 눈앞엔 4천 미터 설산
- 빅토리아 융프라우 그랜드 호텔 & 스파 — 회마테 너머로 융프라우를 정면에 둔 1800년대 그랜드 호텔
- 로맨틱 호텔 슈바이처호프 그린델발트 — 그린델발트 역 근처, 수영장·스파 딸린 샬레풍 5성
- 호텔 아이거 뮈렌 — 차 없는 뮈렌, 방에서 아이거·묀히·융프라우를 보는 호텔
- 호텔 인터라켄 — 융프라우행 기차 타는 동역 근처, 평점 높은 4성
- 호텔 메트로폴 인터라켄 — 시내 한복판 고층 타워, 위층 방에서 융프라우가 보인다
- 벨베데레 스위스 퀄리티 호텔 — 객실 발코니로 아이거 북벽, 실내 수영장 있는 4성
- 더 헤이 호텔 (옛 시티 오버란트) — 한국 블로그 단골 '시티 오버란트', 지금 이름은 더 헤이
- 호텔 실버호른 라우터브루넨 — 라우터브루넨 역 바로 앞, 평점 9.2의 3성
- 호텔 융프라우블릭 벵겐 — 이름 그대로 '융프라우 전망', 벵겐 비탈 위 3성
- 발머스 호스텔 — 1980년대부터 배낭여행자 단골, 인터라켄 대표 호스텔
- 로열 세인트 조지스 인터라켄 엠갤러리 — 하더반 앞 큰길가, 스파 딸린 4.5성 호텔
- 알피나 부티크 호텔 인터라켄 — 브리엔츠 호수가 보이는 성인 전용 부티크 호텔
- 호텔 보시트 — 정원 테라스가 있는 서역 근처 3성 호텔
- 호텔 포스트 하더만리 — 서역에서 5분, 샬레풍 객실의 중간 가격 호텔
- 인터라켄 유스호스텔 — 동역 가까운 아레강변 도미토리·개인실 호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