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융프라우 그랜드 호텔 & 스파
Victoria-Jungfrau Grand Hotel & Spa, Interlaken
회마테 너머로 융프라우를 정면에 둔 1800년대 그랜드 호텔
- 운영
-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2:00 (HotelsCombined)
- 1박 가격(참고)
- 1박 약 ₩90만~104만
- 주소
- 인터라켄 회에베크 41 (서역과 동역 사이 큰길, 회마테 잔디밭 건너편)
인터라켄 큰길 회에베크 한가운데, 패러글라이더가 내려앉는 회마테 잔디밭 바로 앞에 선 하얀 궁전 같은 호텔이다. 1856년 '펜션 빅토리아'로 시작해 1899년 옆 호텔 융프라우와 합쳐진 곳이라 로비와 복도부터 오래된 그랜드 호텔 티가 난다. 객실 216개에 대형 스파(수영장 여러 개·피트니스·실내 테니스)가 붙어 있어 비 오는 날 하루를 호텔 안에서 보내도 아깝지 않다. 앞쪽 객실 창으로는 잔디밭 너머 융프라우 봉우리가 그대로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