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 카페 & 콩피즈리 슈
Grand Café Restaurant & Confiserie Schuh
1818년부터, 융프라우 보며 초콜릿·케이크
- 운영
- 월~토 10:00~23:00, 일 10:00~20:00 (공식 사이트)
- 예산
-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
- 주소
- 회에베크 56, 인터라켄 (회에마테 잔디밭 바로 앞)
인터라켄 한가운데 패러글라이더가 내려앉는 회에마테 잔디밭 앞의 오래된 카페. 1818년부터 자리를 지켰고, 초콜릿 전통은 19세기 말부터라고 한다. 1층 콩피즈리 진열장엔 프랄린과 케이크가 줄지어 있고, 테라스에선 잔디밭 너머 융프라우가 보인다. 산에서 내려온 오후, 케이크 한 조각과 커피로 다리 쉬기 좋은 곳. 선물용 초콜릿도 여기서 사면 포장이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