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라켄 & 융프라우 지역 맛집
호수 두 개 사이, 눈앞엔 4천 미터 설산
- 휘시 비어하우스 — 족발 닮은 슈바인스학세에 맥주 한 잔, 인터라켄 저녁 1순위
- 베비스 레스토랑 — 알프호른 공연 들으며 치즈 퐁듀, 한국어 메뉴판 있는 샬레
- 라테르네 — 관광지에서 한 발 빠진 동네 식당의 뢰스티 한 판
- 아레 코리안 바비큐 — 아레강 테라스에서 삼겹살·돌솥비빔밥, 한국 사장님 집
- 마이 리틀 타이 — 배낭여행자 동네의 싸고 맛있는 태국 밥집
- 배리스 (치즈 팝업) — 아이거 아래 스튀블리에서 라클렛·퐁듀, 올가을은 치즈 팝업
- 베르크가스트하우스 피르스트 — 아이거 북벽 마주 보는 테라스에서 산장 점심
- 슈테거스튀블리 — 차 없는 절벽 마을의 오래된 스위스 밥집
- 레스토랑 아이거노르트반트 (클라이네 샤이데크) — 융프라우 열차 갈아타는 역에서 아이거 북벽 보며 한 끼
- 융프라우요흐 컵라면 — 해발 3,454m에서 먹는 신라면, 한국인 성지
- 호텔 오버란트 레스토랑 — 슈타우바흐 폭포 보러 와서 뢰스티 한 접시
- 그랑 카페 & 콩피즈리 슈 — 1818년부터, 융프라우 보며 초콜릿·케이크
- 펑키 초콜릿 클럽 — 스위스 초콜릿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카페
- 피츠 글로리아 회전 레스토랑 (실터호른) — 007 촬영지, 빙글 도는 정상 식당에서 브런치
- 에어타임 카페 — 패러글라이딩 사무실 겸 동네 빵집 카페
- 카페 글라이스 3 — 서역 앞 작은 가게, 치즈 퐁뒤 한 냄비
- 브라세리 생 조르주 — 호텔 브라세리, 디저트 카운터가 볼거리
- 라디우스 바이 슈테판 베어 — 반경 50km 재료만 쓰는 미쉐린 1스타 코스
- 라 테라스 브라세리 — 융프라우 보이는 테라스에서 먹는 호텔 브라세리
- 자일러 오 락 레스토랑 — 호숫가 선착장 앞 테라스, 생선과 스위스 요리
- 벨로 카페 — 비건 케이크와 브런치, 고기 없는 아침
- 바니니 스위스 초콜릿 1871 — 1871년부터 이어온 초콜릿 가게의 핫초코
- 디 아르부르크 호텔 앤 카페 — 아레 강가 테라스에서 마시는 스페셜티 커피
- 바라쿠다 카페 앤 바 — 지역에서 만든 술을 파는 저녁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