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프라우요흐 컵라면

Jungfraujoch (Restaurant Aletsch / Top of Europe)

해발 3,454m에서 먹는 신라면, 한국인 성지

⚠ VIP 패스 쿠폰 확인

운영
알레치 셀프 09:00~16:30, 크리스털 11:00~15:00 (OSM, 현장 확인)
예산
컵라면 약 ₩15,000 (쿠폰 시 약 ₩7,000)
주소
융프라우요흐 역 건물 안 (알레치 셀프 레스토랑 일대)

유럽 꼭대기에서 신라면 국물 마시기. 한국 여행자 사이에선 융프라우요흐 가면 꼭 하는 의식이다. 스핑크스 전망대에서 바람 맞고 내려와 얼얼한 볼로 뜨끈한 국물을 넘기는 맛이 있다. 2026년 6월 브런치 글에 따르면 아래층 라면 코너가 한국인으로 북적였고, 정가는 그때 환율로 1만 5천 원 안팎, 한국 여행사 VIP 패스 쿠폰이 있으면 7천 원쯤이었다. 정식 식사는 같은 층 알레치 셀프(라자냐·케밥 박스), 크리스털(스위스 요리 코스), 볼리우드(인도 커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