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키 초콜릿 클럽
Funky Chocolate Club Interlaken
스위스 초콜릿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카페
⚠ 체험은 예약
- 운영
- 매일 11:00~21:00 무렵 (인스타·OSM, 현장 확인)
- 예산
-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
- 주소
- 포스트가세 10, 인터라켄 (휘시 비어하우스와 같은 골목)
스위스 초콜릿을 사는 대신 직접 만들어 보는 곳. 맛보기(무제한 시식), 템퍼링해서 만드는 코스, 장식하는 코스 세 가지 워크숍이 있고 사이트에서 예약한다. 카페에선 녹인 스위스 초콜릿에 찍어 먹는 생딸기, 직접 만든 레시피의 핫초콜릿, 마를렌카 케이크를 낸다. 비 와서 산에 못 가는 날 아이와 시간 보내기 딱 좋다. 공정무역·유기농 초콜릿이 많고 비건·무설탕 선택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