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머스 호스텔

Balmers Hostel Interlaken

1980년대부터 배낭여행자 단골, 인터라켄 대표 호스텔

운영
체크인 16:00, 체크아웃 10:00 (HotelsCombined)
1박 가격(참고)
개인실 1박 약 ₩17만~23만 (도미토리 침대는 훨씬 쌈)
주소
마텐 바이 인터라켄 하우프트슈트라세 23 (서역에서 1km 남짓)

한국 배낭여행자 사이에서 '인터라켄 3대 호스텔'로 꼽히는 곳이다. 1988년에 도미토리에 묵었던 여행자가 수십 년 만에 트윈룸으로 다시 찾았다는 최근 후기가 있을 만큼 오래됐다. 공용 주방이 있어 쿱·리들에서 장을 봐 요리하는 게 이곳 사람들의 일상이고, 저녁이면 바와 비어가든이 시끌벅적해진다. 패러글라이딩 업체들이 픽업 장소로 이 호스텔을 지정해 둘 정도로 시내 액티비티 거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