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라켄 패러글라이딩

Tandem-Gleitschirmflug Interlaken (Landeplatz Höhematte)

두 호수 사이 하늘을 날아 시내 잔디밭에 착륙

⚠ 날씨 따라 취소 잦음

운영
업체별 하루 여러 차례(대략 07:00대~17:00대 출발)
입장
탠덤 비행 1인 CHF 170~200 선(2026년 예약 사이트·가이드 기준), 사진·영상 별도. 업체 홈페이지나 예약 앱으로 예약
주소
착륙장은 인터라켄 시내 한가운데 잔디 광장 회에마테. 업체 차량이 숙소나 시내에서 픽업

업체 승합차를 타고 20~30분 산길을 올라 베아텐베르크 언덕에 내리면, 조종사가 하네스를 채우고 몇 걸음 뛰라고 한다. 발이 땅에서 떨어지는 순간 발밑으로 툰 호수와 브리엔츠 호수가 양쪽에 깔리고, 정면엔 융프라우가 떠 있다. 비행은 10~20분, 조종사가 원하면 빙글빙글 도는 묘기도 넣어 준다. 마지막엔 시내 한복판 회에마테 잔디밭에 사뿐히 내려앉는데, 벤치에 앉은 사람들이 박수를 쳐 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