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스바흐 폭포

Giessbachfälle

유람선과 푸니쿨라로 올라 보는 계단식 폭포

운영
푸니쿨라는 4~10월 정상 운행, 올해는 12월 6일까지 연장(겨울엔 시간표 축소)
입장
푸니쿨라 왕복 성인 CHF 14
주소
브리엔츠 호수 북안. 브리엔츠에서 유람선, 선착장에서 푸니쿨라로 오른다

브리엔츠 호수로 곧장 떨어지는 폭포가 여러 단으로 나뉘어 쏟아진다. 호수 선착장에서 옛 푸니쿨라를 타고 오르면 맨 위에 그랜드 호텔이 있고, 폭포 바로 옆으로 산책로가 이어진다. 물줄기 뒤로 들어가 올려다보는 구간도 있다. 배를 타고 들어와 푸니쿨라로 올라가는 길 자체가 반나절 소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