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젤트발트 & 브리엔츠 호수

Iseltwald am Brienzersee (Steg)

'사랑의 불시착' 피아노 선착장, 에메랄드빛 호수

⚠ 선착장 입장료 CHF 5(카드)

입장
선착장 회전문 CHF 5(카드 결제, 2023~2025년 보도). 마을·호숫가 산책은 무료
주소
인터라켄 동쪽, 브리엔츠 호숫가 작은 마을. 선착장 옆 나무 데크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현빈이 피아노를 치던 나무 선착장이 이 마을에 있다. 우유 섞은 듯한 에메랄드빛 호수 위로 짧은 데크가 뻗어 있고, 맞은편 숲 언덕이 물에 그대로 비친다. 몰려드는 관광객 때문에 마을이 2023년 봄 회전문을 달아 입장료를 받기 시작했고, 카드를 찍으면 문이 열린다. 사진 한 장 찍고 끝나는 곳이 아니라, 호숫가 산책로와 유람선을 함께 묶으면 반나절이 여유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