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터브루넨 & 슈타우바흐 폭포
Lauterbrunnen, Staubbachfall
297m 절벽에서 물안개처럼 흩어지는 폭포 마을
- 운영
- 폭포 아래 전망 지점은 24시간 무료(폭포 뒤 길은 여름만)
- 입장
- 무료
- 주소
- 라우터브루넨역에서 마을 큰길을 따라 남쪽으로 500m
기차에서 내리면 양쪽으로 깎아지른 절벽 사이에 마을이 길게 누워 있고, 절벽 꼭대기에서 슈타우바흐 폭포가 떨어진다. 297m를 떨어지는 동안 물줄기가 바람에 흩어져 아래쪽은 거의 안개처럼 보인다. 교회 첨탑과 나무집, 폭포가 한 장에 들어오는 마을 입구 쪽이 사진 명소라 늘 누군가 삼각대를 펴고 있다. 폭포 바로 아래까지 걸어가면 물보라가 얼굴에 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