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 명소
강 하나에 두 도시, 밤엔 불 켜진 국회의사당
- 국회의사당 — 성 이슈트반 왕관 앞까지 45분, 예약은 공식 사이트 하나뿐
- 어부의 요새 — 고깔 탑 일곱 개 사이로 국회의사당이 정면
- 부다 왕궁 — 돔 아래 테라스에서 강과 다리를 한눈에
- 마차시 성당 — 알록달록 타일 지붕, 안은 벽까지 온통 무늬
- 세체니 다리 — 돌사자 네 마리가 지키는 1849년 다리, 밤이 더 예쁘다
- 도나우강 야경 유람선 — 국회의사당 불빛 앞을 지나는 한 시간짜리 배
- 세체니 온천 — 노란 궁전 마당의 김 나는 야외 온천, 겨울에도 연다
- 루다스 온천 — 16세기 돔 아래 온천과 강이 보이는 옥상 탕
- 성 이슈트반 대성당 — 국회의사당과 같은 96m 돔, 꼭대기 전망대가 진짜
- 영웅 광장 — 천사 기둥과 부족장 일곱, 시민공원으로 가는 관문
- 언드라시 거리와 오페라하우스 투어 — 금박 극장 투어 끝에 계단에서 짧은 오페라 한 곡
- 루인 펍 거리 (심플라 케르트) — 무너져 가던 집 마당이 통째로 술집이 된 동네
- 중앙 시장 — 파프리카 줄줄이, 2층은 랑고시 냄새
- 겔레르트 언덕과 시타델라 — 11년 만에 다시 연 요새, 다리 다섯 개가 한눈에
- 센텐드레 — 교외열차 40분, 알록달록 골목과 세르비아 교회 마을
- 공포의 집 박물관 — 나치와 공산당 비밀경찰이 쓰던 건물, 지하 감옥까지
- 도하니 거리 유대교회당 — 유럽 최대 회당과 홀로코스트 추모 정원
- 도나우 강변의 신발들 — 쇠로 만든 신발 60켤레, 강물 앞에서 조용히
- 마르기트 섬 — 차 없는 공원 섬, 자전거로 한 바퀴 5km
- 바이다후녀드 성 — 로마네스크에서 바로크까지 한 호숫가에서
- 메멘토 파크 — 끌려 내려온 공산주의 동상들이 모인 야외 공원
- 바위 속 병원 핵벙커 박물관 — 왕궁 언덕 아래 동굴 속 전시 병원과 냉전 벙커
- 부다페스트 미술관 — 영웅광장 옆, 거장들의 그림이 모인 헝가리 최대 미술관
- 헝가리 국립박물관 — 왕관 시대부터 현대까지, 신고전 건물 속 헝가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