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 숙소
강 하나에 두 도시, 밤엔 불 켜진 국회의사당
- 포시즌스 호텔 그레샴 팰리스 부다페스트 — 세체니 다리 정면, 1906년 아르누보 궁전 호텔
- 켐핀스키 호텔 코르비누스 부다페스트 — 지하철 3개 노선 환승역 코앞, 2025년 새 단장
- 알합투르 팰리스 부다페스트 (옛 리츠칼튼) — 한국 블로그 속 '리츠칼튼', 2025년 이름이 바뀌었다
- 힐튼 부다페스트 — 어부의 요새 옆, 창밖으로 국회의사당이 보이는 성 위 호텔
- 콘티넨탈 호텔 부다페스트 — 옥상 수영장 있는 4성, 한국인 '가성비 4성' 단골
- 바실리크 호텔 — 2025년 새로 연 4성, 대성당이 170m
- 인터시티호텔 부다페스트 — 켈레티역 길 건너, 기차로 오가는 사람의 가성비 4성
- 호텔 에르제베트 시티 센터 — 바치 거리 옆 보행자 골목, 새로 고친 3성
- 호텔 벤추르 — 영웅 광장 옆 조용한 거리, 1박 ₩7만대부터
- 매버릭 부다페스트 소호 — 유대인 지구 한복판, 한국 혼행족이 많이 찾는 호스텔
- 아난타라 뉴욕 팰리스 부다페스트 — 뉴욕 카페 건물을 통째로 쓰는 신르네상스 궁전
- 마틸드 팰리스, 럭셔리 컬렉션 호텔 — 엘리자베트 다리 곁, 1900년대 궁전을 고친 호텔
- 호텔 모먼츠 부다페스트 — 언드라시 대로 입구, 테러하우스 가는 길목
- 호텔 클라크 부다페스트 — 세체니 다리 부다 쪽 끝, 케이블카 승강장 옆
- 웜뱃 시티 호스텔 부다페스트 — 도미토리와 개인실이 있는 활기찬 호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