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 맛집
강 하나에 두 도시, 밤엔 불 켜진 국회의사당
- 멘자 — 70년대 구내식당 콘셉트, 한국인이 제일 많이 찾는 굴라시집
- 게토 굴라시 — 유대인 지구 한복판, 파프리카 스튜가 줄줄이 나오는 집
- 프리치 파파 — 1997년부터 이어 온 '키푀즈데', 동네 밥집 가격의 스튜
- 헝가리쿰 비스트로 — 국회의사당 5분 거리, 할머니 손맛을 내세우는 가족 식당
- 포 세일 펍 — 벽·천장이 메모지로 덮인 펍, 냄비째 나오는 굴라시
- 중앙시장 2층 먹거리 코너 — 1897년 철골 시장 2층, 서서 먹는 랑고시와 굴라시
- 레트로 랑고시 (베체이 거리점) — 랑고시만 스무 가지 넘게, 국회의사당 옆 랑고시 전문점
- N28 와인 앤드 키친 — 미쉐린 빕 구르망, 헝가리 와인 95%의 모던 헝가리 식당
- 페스트-부다 비스트로 — 1696년부터 손님을 받았다는 성 언덕의 오래된 여관 식당
- 키시카쿠크 — 1913년 문을 연 집, 거위 간·거위 다리가 간판인 노포
- 심플라 케르트 — 버려진 건물에 고물 가구를 채운 루인 바의 원조
- 뉴욕 카페 — 금박 천장 아래 커피 한 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카페'
- 제르보 — 1858년부터 이어 온 제과점, 이름을 딴 '제르보 케이크'
- 몰나르스 퀴르퇴슈칼라치 — 굴뚝빵을 눈앞에서 굽는 바치 거리 가게
- 부다바리 레테슈바르 — 성 언덕 좁은 골목 속, 종이처럼 얇은 헝가리 슈트루델
- 셰저베시 에떼렘 (100년 식당) — 1831년 건물에서 악단 연주와 거위 다리 구이
- 스탠드25 비스트로 — 미쉐린 등재, 헝가리 정통에 지중해 한 스푼
- 보르코니하 와인키친 — 2014년부터 미쉐린 별, 헝가리 와인과 현대식 요리
- 코스테스 — 부다페스트 대표 미쉐린 별, 7코스 테이스팅
- 카페 쾨르 — 대성당 옆 비스트로, 점심 특선이 인기
- 보르 가스트로바 — 칠판 메뉴로 파는 수프와 바게트 샌드위치 가게
- 마젤 토브 — 폐허 술집 안뜰에서 먹는 지중해·유대 요리
- 에스프레소 엠버시 — 대성당 뒷골목, 좁아서 늘 꽉 차는 스페셜티 바
- 아우구스트 케이크집 (페니 거리) — 1870년부터 이어 온 집안 케이크집
- 하이 노트 스카이바 — 대성당 돔이 코앞인 호텔 옥상 바
- 부티크 바 — 계절 메뉴로 이름난 칵테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