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세일 펍
For Sale Pub (Vámház körút)
벽·천장이 메모지로 덮인 펍, 냄비째 나오는 굴라시
- 운영
- 매일 12:00~01:00 (OSM). 2026-07 프랑스어 가이드는 12:00~03:00. 현장 확인
- 예산
- 1인 약 1만 Ft 이상
- 주소
- 5구 바므하즈 대로 2 (중앙시장 맞은편)
문을 열면 벽과 천장이 손님들이 꽂아 둔 메모지로 빽빽하고, 바닥엔 땅콩 껍데기가 깔려 있다. 테이블마다 땅콩이 공짜로 놓이고 껍데기는 바닥에 그냥 버리면 된다. 굴라시는 작은 솥(보그라치)에 한가득 나와 둘이 나눠 먹어도 될 양이다. 한국 블로그에서는 국물이 얼큰해서 입에 맞는다는 말이 자주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