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저베시 에떼렘 (100년 식당)

Százéves Étterem

1831년 건물에서 악단 연주와 거위 다리 구이

⚠ 봉사료 약 14% 별도

주소
5구 페슈티 바르나바시 거리 2

바로크 건물에 식당이 들어선 것이 1831년이고, 이름은 100주년이던 1931년에 붙었다. 저녁이면 침발롬과 현악 4중주가 테이블 사이를 돈다. 굴라시, 치킨 파프리카시, 구운 거위 다리처럼 헝가리 교과서에 나오는 메뉴를 그대로 낸다. 음식 솜씨는 날에 따라 들쭉날쭉하다는 후기가 섞여 있어서, 맛보다 분위기에 돈을 내는 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