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이슈트반 대성당
Szent István-bazilika
국회의사당과 같은 96m 돔, 꼭대기 전망대가 진짜
⚠ 일요일은 오후에 개방
- 운영
- 성당 월~토 09:00~17:45, 일 13:00~17:45. 전망대·보물관 매일 09:00~19:00(매표 18:30까지) (제3자 안내 기준, 현장 확인)
- 입장
- 2025년 12월 1일부터 성인 기준 성당 2,600포린트, 전망대+보물관 5,000포린트, 통합권 6,800포린트 (예매 비교 사이트 기준, 현장 확인). 현장 매표소
- 주소
- 5구 센트 이슈트반 광장(Szent István tér) 1
광장 끝에 돔 하나가 시내를 내려다보고 있다. 높이 96m로 국회의사당과 똑같은데, 이보다 높은 건물을 못 짓게 한 규정 때문에 시내 스카이라인이 낮고 고르게 유지됐다. 안은 대리석과 금박이 가득하고, 한쪽 예배당엔 헝가리 첫 왕 성 이슈트반의 오른손 유물이 유리함 안에 있다. 돔 바깥을 한 바퀴 두르는 전망대에 오르면 지붕들 너머로 왕궁과 강, 겔레르트 언덕까지 360도로 다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