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시 성당

Budavári Nagyboldogasszony-templom (Mátyás-templom)

알록달록 타일 지붕, 안은 벽까지 온통 무늬

⚠ 미사·행사 땐 입장 제한

운영
성당 보통 09:00~17:00. 미사·행사 땐 닫으니 공식 사이트 확인. 탑 09:30~12:00, 14:00~16:30
입장
성당 성인 3,400포린트, 학생·경로 2,700포린트, 가족 9,500포린트, 오디오가이드 포함 성인 5,000포린트. 탑 성인 4,000·학생·경로 3,300포린트. 6세 미만 무료. matyas-templom.hu 또는 현장
주소
1구 센트하로므샤그 광장(Szentháromság tér) 2

지붕부터 눈에 들어온다. 주황·초록·노랑 졸너이(Zsolnay) 도자기 타일이 마름모 무늬로 깔려 있어서 햇빛 받으면 반짝인다. 안으로 들어가면 기둥과 벽이 전부 붉은색·금색·초록색 문양으로 칠해져 있어 성당이라기보다 커다란 장식 상자 안에 들어온 기분이다. 헝가리 왕들이 대관식을 치르던 곳이라 역사도 깊다. 탑 입장권을 따로 사면 좁은 계단으로 올라가 어부의 요새와 강을 위에서 내려다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