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맛집
운하 다리마다 자전거가 기대 서 있는 도시
- 더 팬케이크 베이커리 — 17세기 창고 1층, 접시보다 큰 팬케이크가 75가지 넘게
- 팬케이크스 암스테르담 (나인 스트리트점) — 편집숍 골목 한가운데, 아침 9시부터 굽는 팬케이크
- 블레밍크스 더 사우스메이스터르 (감자튀김) — 1957년부터 골목 창구 하나로 파는 감자튀김, 소스만 23가지
- 푸드할렌 — 옛 트램 차고 안 19개 가판대, 골라 먹고 같이 앉는 푸드홀
- 스투버스 하링 (청어 노점) — 운하 다리 위 노점, 꼬리 잡고 먹는 생청어 한 마리
- 무더르스 (엄마들의 식당) — 벽마다 남의 엄마 사진, 네덜란드 집밥을 한 판에 모은 저녁
- 카페 더 클로스 (립) — 숯불 냄새 나는 갈색 카페, 두 대가 기본인 돼지갈비
- 삼푸르나 (인도네시아 라이스테이블) — 꽃시장 앞에서 반찬 14~16가지가 깔리는 인도네시아 한 상
- 베이난트 포킹크 (예네버르 시음장) — 1679년 증류소 시음장, 첫 잔은 허리 굽혀 입부터
- 카페 트 스말러 — 운하 수면 바로 위 테라스, 1780년 술집 자리의 갈색 카페
- 알버르트 카위프 시장 먹거리 노점 — 노점 260개 시장에서 갓 구운 스트룹와플과 청어 한 마리
- 빙컬 43 (애플파이) — 사과가 꽉 찬 두툼한 애플파이 한 조각에 생크림 듬뿍
- 반 원더런 스트룹와플 — 초콜릿에 담그고 토핑을 산처럼 얹은 SNS용 스트룹와플
- CT 커피 앤 코코넛 — 1920년대 영화관을 3층 카페로, 천장 높은 브런치
- 란스크룬 (빵집) — 1958년 빵집의 큼직한 꿀 스트룹와플, 며칠 지나도 바삭
- 합 흠 — 으깬 감자 스탐폿을 집밥값에 내는 좁은 식당
- 더 시푸드 바 — 굴과 해산물 접시를 스파위에서 낮부터 밤까지
- 레스토랑 블라우 — 인도네시아 리이스타펠을 말끔하게 차려 내는 집
- 루프람 로티 — 수리남식 닭 로티를 든든하게 먹는 가게
- 남키 — 차이나타운 광둥식, 로스트 덕과 국수
- 푸루 만다린 — 담 광장 옆 쓰촨 불맛, 2026 빕 구르망
- 브라세리 암바사데 — 운하 옆 호텔 브라세리, 프렌치 풍
- 레스토랑 더 카스 — 온실을 개조한 수확 코스 레스토랑
- 플렉 — 컨테이너 건물에 인공 해변, 채식 위주
- 베이커스 앤 로스터스 — 뉴질랜드·브라질식 브런치, 줄 서는 집
- 판 스타펄러 쿠크마케라이 — 속이 따뜻하게 흐르는 화이트초콜릿 쿠키 단 하나
- 카페 브레흐트 — 베를린 술집 같은 낡은 나무 탁자 카페
- 화이트 라벨 커피 — 동네 사람이 줄 서는 스페셜티 커피 집
- 카페 호페 — 1670년부터 모래 깔린 바닥의 갈색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