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트 스말러
Café 't Smalle
운하 수면 바로 위 테라스, 1780년 술집 자리의 갈색 카페
- 운영
- 월~목 14:00~24:00, 금 14:00~01:00, 토 13:00~01:00, 일 13:00~23:00 (공식 메인 페이지. 페이지마다 다름)
- 예산
-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
- 주소
- 요르단의 작은 운하 에헬란티르스흐라흐트 12
1780년쯤 독일 출신 피터르 호퍼가 와인 가게를 넘겨받아 리큐르 증류까지 하던 자리. 지금은 요르단에서 손꼽히는 '갈색 카페'(오래된 동네 술집)다. 이 집이 유명한 건 운하 물 높이에 바짝 붙은 작은 나무 테라스 때문인데, 날 좋은 오후엔 보트가 바로 발밑을 지나간다. 커피나 맥주에 비터발렌, 간단한 샌드위치 정도를 곁들이는 곳이고, 추운 날엔 옛 증류소 시절을 살린 실내로 들어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