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컬 43 (애플파이)

Café Winkel 43

사과가 꽉 찬 두툼한 애플파이 한 조각에 생크림 듬뿍

운영
이른 아침~밤 (아침 메뉴 8:00~15:00). 요일별 시간은 공식 사이트에 없음, 현장 확인
예산
파이+커피 약 €9~10
주소
노르데르교회 앞 광장 모퉁이, 노르데르마르크트 43

노르데르교회 앞 광장 모퉁이에 있는 동네 카페. 암스테르담 애플파이(아펄타르트) 하면 늘 이름이 나오는 집이다. 높이가 꽤 되는 파이 속에 시나몬 버무린 사과가 빽빽하게 들어 있고, 생크림(슬락룸)을 1유로 더 내고 얹어 먹는 게 정석이다. 월요일엔 앞 광장에 천·벼룩시장이, 토요일엔 유기농 장이 서서 그날은 아침부터 사람이 몰린다. 점심엔 우이츠메이터르(달걀프라이 얹은 빵), 저녁엔 비터발렌에 맥주도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