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버스 하링 (청어 노점)
Stubbe's Haring (Haarlemmersluis)
운하 다리 위 노점, 꼬리 잡고 먹는 생청어 한 마리
⚠ 일·월 휴무
- 운영
- 화~토 10:00~18:00, 일·월 휴무 (En Primeur Club 2026-04 확인 목록)
- 예산
- 1인 €3~10
- 주소
- 싱얼 운하가 시작되는 하를레머르슬라위스 다리 위 노점 (싱얼 8N)
중앙역에서 몇 분, 싱얼 운하가 시작되는 다리 위에 서 있는 작은 청어 노점. 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손질해 다진 양파와 피클을 곁들여 준다. 꼬리를 잡고 고개를 젖혀 통째로 먹는 게 네덜란드식이고, 자신 없으면 작은 빵에 끼운 '브로처 하링'으로 시작하면 된다. 5월 말부터 여름까지 나오는 첫 청어 '홀란서 니우어'는 기름이 올라 짠맛보다 고소한 맛이 앞선다. 훈제 장어도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