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명소
운하 다리마다 자전거가 기대 서 있는 도시
- 국립미술관 (레이크스뮤지엄) — 렘브란트 '야경'과 페르메이르 앞에 서는 날
- 반고흐 미술관 — 해바라기부터 마지막 밀밭까지, 고흐 일생을 한 건물에서
- 안네 프랑크의 집 — 책장 뒤 비밀 계단을 올라 2년 숨어 산 방으로
- 운하 크루즈 — 물 위에서 올려다보는 박공지붕 집들과 기울어진 다리
- 담 광장 · 왕궁 — 비둘기 날리는 광장, 대리석 홀이 숨은 시청 궁전
- 요르단 · 나인 스트리트 — 빈티지 가게와 운하 옆 카페, 걸을수록 좋아지는 동네
- 폰델파크 — 미술관 다 보고 다리 쉬러 가는 도시의 큰 마당
- 아담 룩아웃 — 100m 위 난간 밖으로 몸이 나가는 그네
- 하이네켄 익스피리언스 — 옛 양조장 돌아보고 갓 따른 생맥주로 마무리
- 꽃시장 (블루멘마르크트) — 운하 위에 떠 있는 가게에서 튤립 구근 고르기
- 잔세스칸스 풍차마을 — 강가에 줄지어 돌아가는 초록 풍차와 나막신 공방
- 히트호른 — 길 대신 운하, 차 대신 보트로 다니는 초가지붕 마을
- 네모 과학관 옥상 광장 — 공짜로 오르는 계단식 옥상에서 보는 항구와 지붕들
- 모코 뮤지엄 — 100년 된 저택 안에 뱅크시와 디지털 아트
- 홍등가 (더 발런) — 도시에서 제일 오래된 교회 옆, 붉은 불빛 운하 골목
- 베긴호프 — 시내 한복판, 문 하나 지나면 소리가 꺼진다
- 렘브란트의 집 박물관 — 렘브란트가 살며 그린 바로 그 집
- 스테델릭 미술관 — 욕조 모양 신관 앞에서 인증샷부터
- 암스테르담 식물원 (호르투스) — 1638년부터 이어 온 도심 속 온실 정원
- 국립해양박물관 (헷 스헤이프파르트뮤지엄) — VOC 배 복제선 위에 올라서는 날
- 스트라트 미술관 — 창고 한 채가 통째로 벽화가 되는 곳
- 아이 영화박물관 — 우주선 같은 건물에서 영화 보는 날
- 브라우어리 헷 이 (풍차 양조장) — 풍차 그늘에서 마시는 수제 맥주
- 아르티스 왕립 동물원 — 1838년부터 이어 온 시내 동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