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등가 (더 발런)
De Wallen / Oudezijds Achterburgwal
도시에서 제일 오래된 교회 옆, 붉은 불빛 운하 골목
⚠ 창문 사진 촬영 금지
- 운영
- 거리 상시. 구교회는 별도 운영시간
- 입장
- 거리 무료. 구교회는 별도 유료
- 주소
- 기준점은 구교회(아우더 케르크) 광장. 그 옆 운하 아우더제이즈 아흐테르뷔르흐발 일대
암스테르담에서 제일 오래된 건물인 구교회(아우더 케르크) 바로 옆으로 붉은 조명 창문이 늘어선 골목이 이어진다. 낮엔 운하 옆 오래된 집들과 다리가 다른 구역과 별다를 게 없어 보이다가, 해가 지면 붉은 불빛이 물에 비치면서 분위기가 확 바뀐다. 실제로 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 창문 쪽으로 카메라를 드는 건 금지다. 한 번 지나가며 구경하는 정도로 들르는 한국 여행자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