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고흐 미술관
Van Gogh Museum (Museumplein)
해바라기부터 마지막 밀밭까지, 고흐 일생을 한 건물에서
⚠ 온라인 예매만, 현장 판매 없음
- 운영
- 월~목·토·일 09:00~18:00, 금요일 대부분 09:00~21:00 (공휴일·방학 때 변동)
- 입장
- 성인 €27, 멀티미디어 가이드 포함 €30.75, 18세 미만 무료(시간 예약 필요). 공식 사이트 온라인 판매만 (2026년 9월 기준 여행 정보 사이트 두 곳 기준)
- 주소
- 뮈세윔플레인 6번지. 국립미술관에서 광장을 가로질러 걸어서 5분
층을 올라갈수록 고흐가 살았던 순서대로 그림이 바뀐다. 1층의 어둡고 흙빛 도는 '감자 먹는 사람들'에서 시작해, 파리에서 색이 밝아지고, 남프랑스로 내려가면서 노란색이 터진다. '해바라기' 앞에선 다들 조용히 휴대폰을 든다. 마지막 층에 걸린 까마귀 나는 밀밭 그림까지 보고 나면 한동안 말이 없어진다는 후기가 많다.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있어서 편지 구절을 들으며 따라가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