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스크룬 (빵집)
Bakkerij Lanskroon
1958년 빵집의 큼직한 꿀 스트룹와플, 며칠 지나도 바삭
- 운영
- 월~목 9:00~17:00, 금·토 9:00~17:30, 일 10:00~17:30 (공식 사이트 표기를 요일별로 해석, 현장 확인)
- 예산
-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
- 주소
- 스파위에서 한 블록, 싱얼 운하 385
1958년부터 싱얼 운하 옆에서 빵을 굽는 작은 빵집. 이 집 '코닝스 스트룹와플'은 손바닥보다 큰 얇은 와플에 꿀 시럽이나 커피 캐러멜 시럽을 두툼하게 채운 것으로, 가게 말로는 며칠이 지나도 바삭함이 남는다. 안쪽에 좁은 테이블이 몇 개 있어서 커피나 핫초코에 하나 먹고 갈 수도 있다. 겨울엔 네덜란드식 도넛 '올리볼'을 사러 줄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