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푸르나 (인도네시아 라이스테이블)
Sampurna Singel
꽃시장 앞에서 반찬 14~16가지가 깔리는 인도네시아 한 상
⚠ 저녁 예약 권장
- 운영
- 매일 12:00~22:30, 주방 21:45 마감 (공식, 싱얼점)
- 예산
- 1인 €31.50~41.50
- 주소
- 꽃시장 바로 맞은편 싱얼 498
네덜란드가 인도네시아를 식민지로 두던 시절에 생긴 '레이스타펄(라이스테이블)'을 30년 넘게 내는 집. 밥을 가운데 두고 렌당, 사테, 채소 볶음, 삼발 같은 작은 접시가 14~16개 깔린다. 코스는 쿠닝(€31.50, 14가지), 바타라(€36.50, 전채+14가지), 삼푸르나(€41.50, 전채+16가지) 세 단계이고, 테이블 전체가 같은 걸 시키는 방식이다. 꽃시장 바로 앞이라 구경하고 들어가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