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 맛집
차 대신 배, 길 대신 다리 400개
- 바르 알아르코 — 시장 재료로 아침부터 치케티를 쌓는 리알토 바카로
- 칸티나 도 모리 — 1462년 문 연 것으로 알려진 구리 냄비 천장 바카로
- 칸티네 델 비노 자 스키아비 — 곤돌라 조선소 앞, 운하 보며 서서 먹는 동네 바카로
- 카도로 알라 베도바 — 서서 폴페타 하나에 와인 한 잔, 미트볼로 유명한 오스테리아
- 칸티나 도 스파데 — '1448년부터'를 내건 리알토 골목 노포, 생선 튀김이 강하다
- 트라토리아 알라 마돈나 — 1954년부터 리알토 옆에서 먹물 파스타를 내 온 생선 트라토리아
- 트라토리아 안티케 카람파네 — 길 찾기부터 모험인 골목 끝, 시장 생선으로 매일 바뀌는 트라토리아
- 트라토리아 다 로마노 (부라노) — 그림 가득한 벽 아래 고비 리조토, 1920년부터 부라노 점심
- 달 모로스 프레시 파스타 투 고 — 생면 파스타를 종이컵에 담아 주는 테이크아웃 가게
- 바르 알라 톨레타 — 배 터지게 속 채운 베네치아식 트라메치노, 서서 한 끼
- 오스테리아 알 스퀘로 — 곤돌라 조선소를 보며 €3.5 스프리츠, 운하 앞 서서 마시는 바
- 카페 플로리안 — 1720년 문 연 광장 카페, 악단 연주 들으며 핫초코
- 수소 젤라토테카 — 리알토 옆 줄 서는 젤라토, 파티스리 기술로 만든 맛들
- 파스티체리아 토놀로 — 1886년부터 동네 아침을 책임진 빵집, 카니발엔 프리톨레
- 젤라테리아 니코 — 주데카 운하 앞 1937년 젤라테리아, 생크림에 빠진 잔두이오토
- 코르테 스콘타 — 안뜰 정원에서 먹는 전통 베네치아식 해산물
- 오스테리아 알레 테스티에레 — 그날 들어온 생선만 내는 작은 해산물집
- 알 코보 — 라구나 제철 재료로 차리는 해산물 식당
- 알 가토 네로 다 루제로 — 부라노 섬의 가족 운영 해산물 트라토리아
- 트라토리아 다 피오레 — 생선 요리로 승부하는 조용한 골목 트라토리아
- 글램 엔리코 바르톨리니 — 대운하 팰리스 안, 미슐랭 2스타 코스
- 콰드리 — 산마르코 광장 위 2층, 미슐랭 1스타
- 피체리아 아에 오케 — 피자 종류가 백 가지에 가까운 캐주얼 피자집
- 감감 코셔 레스토랑 — 게토 운하변에서 먹는 이스라엘식 코셔 요리
- 토레파치오네 카나레조 — 운하 옆에서 직접 볶은 원두로 내리는 동네 로스터리
- 카페 델 도제 — 리알토 곁 골목, 원두 고르는 재미가 있는 스페셜티 바
- 파스티체리아 마르키니 타임 — 산 루카 광장 앞, 줄 서서 사는 미니 페이스트리
- 카페 라베나 — 광장 한쪽, 플로리안보다 한가한 역사 카페
- 해리스 바 — 벨리니 칵테일이 태어난 클래식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