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라테리아 니코
Gelateria Nico (Zattere)
주데카 운하 앞 1937년 젤라테리아, 생크림에 빠진 잔두이오토
⚠ 겨울엔 목요일 휴무
- 운영
- 여름 매일 07:30~22:30/23:00, 겨울 07:00~20:00·목 휴무 (공식 홈페이지)
- 예산
- 1인 €3~8
- 주소
- 도르소두로 922, 폰다멘타 자테레 알 폰테 롱고 (주데카 운하 앞 산책로)
1937년부터 자테레 산책로를 지켜 온 젤라테리아. 간판 메뉴 '잔두이오토'는 헤이즐넛 초콜릿 덩어리를 큰 컵에 넣고 생크림을 잔뜩 부은 것으로, 몇 세대째 베네치아 사람들이 먹어 왔다. 넓은 주데카 운하 쪽으로 테라스가 물 위에 나와 있어, 큰 배가 지나가는 걸 보며 먹을 수 있다. 가게는 페기 구겐하임부터 안젤리나 졸리까지 이 풍경에 반했다고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