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 명소
차 대신 배, 길 대신 다리 400개
- 산마르코 대성당 & 산마르코 광장 — 금빛 모자이크 돔 아래, 베네치아의 거실 같은 광장
- 산마르코 종탑 — 엘리베이터 한 번에 베네치아 지붕과 석호가 한눈에
- 두칼레 궁전 — 총독의 금빛 방을 지나 '탄식의 다리' 안쪽으로
- 리알토 다리 — 대운하 위 흰 돌다리, 곤돌라가 발밑으로 지나간다
- 대운하 바포레토 1번 — 수상 버스 한 번으로 대운하 궁전들을 다 훑는다
- 곤돌라 타기 — 좁은 운하 사이를 노 젓는 소리만 듣고 30분
- 부라노섬 — 집집마다 다른 색, 크레파스 상자 같은 섬마을
- 무라노섬 & 유리 박물관 — 불가마 앞에서 유리가 꽃병이 되는 걸 본다
- 아카데미아 미술관 — 티치아노·틴토레토, 베네치아 그림을 한자리에서
- 페기 구겐하임 미술관 — 피카소·폴록·마그리트, 대운하 옆 미국 컬렉터의 집
- 리브레리아 아쿠아 알타 — 욕조와 곤돌라에 책을 쌓은 물난리 대비 서점
- 스칼라 콘타리니 델 보볼로 — 달팽이 껍데기 같은 나선 계단 끝 지붕 전망
- 산조르조 마조레 성당 종탑 — 물 건너에서 산마르코 광장 전체를 정면으로
- 돌로미티 당일치기 (코르티나·세체다) — 석회암 봉우리와 초원, 베네치아에서 하루에 다녀오는 알프스
- 베로나 당일치기 — 로마 원형경기장과 줄리엣의 발코니가 있는 도시
- 산타 마리아 델라 살루테 성당 — 대운하 입구에 얹힌 하얀 바로크 돔
- 스쿠올라 그란데 디 산 로코 — 틴토레토 그림이 천장까지 덮은 방
- 카 레초니코 (18세기 베네치아 박물관) — 샹들리에 아래 18세기 귀족 저택 그대로
- 유대인 게토 & 유대 박물관 — 1516년, 유럽 최초 게토와 회당 투어
- 마돈나 델로르토 성당 — 틴토레토가 잠든 벽돌 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