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 숙소
차 대신 배, 길 대신 다리 400개
- 다니엘리 (포시즌스) — 두칼레 궁전 옆 물가, 라군을 정면으로 보는 궁전 호텔
- 더 그리티 팰리스 — 대운하 건너 살루테 성당이 정면인 옛 총독 궁전
- 아만 베니스 — 프레스코 천장 아래서 자는 대운하 궁전, 아만
- 팔라초 베네치아노 — 주데카 운하 물가, 자쿠지 방으로 소문난 4성
- 호텔 아이 모리 도리엔테 — 관광객이 빠진 카나레조 운하 길, 평점 9.1의 4성
- 호텔 아마데우스 — 산타 루치아역 4분, 다리 안 건너고 가는 4성
- 호텔 플라자 베니스 — 메스트레역 길 건너, 한국인 후기가 제일 많은 가성비 호텔
- 호텔 카스텔로 — 산마르코 광장 5분, 본섬에서 값 착한 3성
- 호텔 아바치아 — 역에서 2분, 골목 안쪽이라 조용한 3성
- 안다 베니스 호스텔 — 메스트레역 3분, 웬만한 호텔보다 낫다는 대형 호스텔
- 벨몬드 호텔 치프리아니 — 정원과 수영장, 전용 보트까지 갖춘 섬 끝 리조트
- 카 사그레도 호텔 — 프레스코 계단이 남은 대운하 팔라초 호텔
- 일 팔라초 엑스페리멘탈 — 비밀 정원과 칵테일 바가 있는 4성 부티크
- 호텔 조르조네 — 조식 평이 좋은 칸나레조 4성 중급 호텔
- 제너레이터 베니스 — 산마르코가 건너다보이는 주데카 물가 유스호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