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티나 도 모리
Cantina Do Mori (Ai Do Mori)
1462년 문 연 것으로 알려진 구리 냄비 천장 바카로
⚠ 일요일 휴무
- 운영
- 월~금 08:00~19:30, 토 08:00~15:00, 일 휴무 (OSM. 토요일도 19:30까지라는 블로그도 있음)
- 예산
- 1인 €10~20 (추정)
- 주소
- 산 폴로 429, 칼레 데이 도 모리
1462년부터 술을 팔았다는 이야기가 붙은, 베네치아에서 가장 오래된 바카로로 꼽히는 곳. 어두운 나무 카운터 위 천장에 낡은 구리 냄비와 주전자가 잔뜩 매달려 있다. 간판 메뉴는 '우표'라는 뜻의 프랑코볼로, 손바닥보다 작은 네모 샌드위치다. 카사노바가 단골이었다는 전설도 따라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