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토리아 다 피오레

Trattoria Da Fiore

생선 요리로 승부하는 조용한 골목 트라토리아

⚠ 유명한 오스테리아와 다른 집

주소
칼레 델레 보테게 3461 (산 판탈론 쪽 골목)

같은 이름의 고급 오스테리아와 헷갈리기 쉬운데, 이쪽은 골목 안쪽의 편한 트라토리아다. 그날 들어온 생선과 갑각류로 메뉴가 짜이고, 튀긴 소프트셸 크랩(모레케)은 철에 맞으면 나오는 간판으로 소개된다. 관광객 거리에서 한 블록만 들어와도 분위기가 확 가라앉는다. 가격대는 높은 편이라 작정하고 생선을 먹으러 오는 저녁에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