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파치오네 카나레조

Torrefazione Cannaregio (Fondamenta degli Ormesini 2804)

운하 옆에서 직접 볶은 원두로 내리는 동네 로스터리

예산
1인 €1~5
주소
카나레조 2804, 폰다멘타 오르메지니 운하길 (유대인 게토 근처)

운하길에 붙은 작은 로스터리 바. 안쪽에서 원두를 볶는 냄새가 문밖까지 나오고, 손님 대부분은 카운터에 서서 에스프레소 한 잔을 마시고 간다. 1930년대부터 이어 온 곳이라 시내에서 직접 볶는 몇 안 되는 가게로 꼽힌다. 에스프레소가 €1 아래로 떨어지는 보기 드문 가격이라 관광객보다 동네 사람이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