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토리아 다 로마노 (부라노)

Trattoria da Romano (Burano)

그림 가득한 벽 아래 고비 리조토, 1920년부터 부라노 점심

⚠ 점심만·화요일 휴무

운영
월·수~일 12:00~16:00(점심만), 화 휴무 (공식 홈페이지)
예산
1인 €45~70 (추정)
주소
부라노섬 비아 발다사레 갈루피 221 (섬 중심 거리)

1920년 로마노가 트라토리아로 바꾼 뒤 4대째 이어 온 부라노의 간판 식당. 옛 레이스 공방 건물에, 100년 동안 손님으로 온 화가들이 남긴 그림이 벽을 빈틈없이 덮고 있다. 대표는 '고(gò)'라는 석호 망둥이로 육수를 낸 리조토. 요즘엔 고기를 잡는 어부가 줄어 귀한 재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