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타운 명소
호숫가 작은 마을, 아침마다 모험 접수
- 스카이라인 곤돌라 & 루지 — 곤돌라로 올라가 호수 보며 루지로 내려오기
- 밥스 피크 전망대 — 퀸스타운 사진에 나오는 그 풍경을 위에서
- 퀸스타운 가든 & 호숫가 — 호수로 튀어나온 반도 공원을 한 바퀴
- TSS 언슬로 증기선 & 월터 피크 농장 — 1912년 석탄 증기선 타고 호수 건너 양 농장으로
- 샷오버 제트 — 좁은 협곡 바위벽을 스칠 듯 달리는 제트보트
- 카와라우 브리지 번지 — 세계 첫 상업 번지점프, 43m 다리에서
- 벤 로몬드 트랙 — 퀸스타운 뒷산 정상, 하루 꼬박 걸리는 산행
- 퀸스타운 힐 & 바스켓 오브 드림 — 철제 바구니 조형물 안에서 내려다보는 호수
- 애로타운 — 골드러시 마을, 가을엔 거리 전체가 노랗게
- 글레노키 & 파라다이스 — 호숫가 드라이브 끝 빨간 창고와 산골 계곡
- 밀퍼드 사운드 당일치기 — 버스 10시간 왕복할 만한 피오르 절벽과 폭포
- 와나카 (와나카 트리 · 로이스 피크) — 호수 속 버드나무 한 그루, 능선 끝 절경
- 온센 핫 풀 — 협곡 절벽 위 나무 욕조에서 1시간
- 리마커블스 · 코로넷 피크 스키장 — 한국 여름에 즐기는 남반구 스키
- 깁스턴 밸리 와이너리 — 협곡 포도밭에서 피노 누아 한 잔
- 모크 호수 — 비포장 길 끝에서 만나는 조용한 호수 한 바퀴
- 레이크 헤이스 — 바람 없는 아침, 호수에 산이 거꾸로 선다
- 퀸스타운 가든 디스크 골프 — 커다란 소나무 아래서 원반 던지며 걷기
- 퀸스타운 트레일 프랭크턴 트랙 — 평평한 호숫가 길을 걷거나 자전거로
- 와카티푸 호수 유람선 (밀리언 달러 크루즈) — 호수 위에서 리마커블스 산맥 보기
- 레이크스 디스트릭트 박물관 — 금광 시대 애로타운 생활을 모은 작은 박물관
- 애로타운 중국인 마을 — 버드나무 아래 복원된 금광꾼 오두막
- 퀸스타운 베이 비치 — 시내 한복판 자갈 해변에서 보는 리마커블스
- 키위 버드라이프 파크 — 야행성 키위와 토종 새를 보는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