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로몬드 트랙
Ben Lomond Track (DOC)
퀸스타운 뒷산 정상, 하루 꼬박 걸리는 산행
⚠ 체력 필요·겨울엔 장비
- 운영
- 상시(낮 시간에만 산행 권장)
- 입장
- 무료(곤돌라 이용 시 별도 요금)
- 주소
- 시내 브레컨 스트리트 곤돌라 승강장 옆 티키 트레일에서 출발, 정상은 해발 1,748m
곤돌라 꼭대기에서 더 위로, 나무가 끝나는 해발 800m쯤부터는 누런 터속 풀밭이 펼쳐지고 길이 능선을 따라 올라간다. 해발 1,326m 안장(새들)까지만 가도 호수와 시내가 발아래로 뚝 떨어지는 풍경이 나오고, 거기서 정상까지 남은 구간이 가장 가파르고 험하다. 정상에 서면 와카티푸 호수가 사방으로 뻗고 남알프스 봉우리들이 줄지어 보인다. 정상은 반환점일 뿐이니 내려올 다리 힘을 남겨 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