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스 피크 전망대

Bob's Peak (Skyline top station)

퀸스타운 사진에 나오는 그 풍경을 위에서

운영
곤돌라 운행 시간에 맞춰 이용(대체로 09:30~21:00 전후). 산길은 상시
입장
걸어 오르면 무료. 곤돌라는 성인 NZ$69(공식, 2026년 10월)
주소
스카이라인 곤돌라 꼭대기. 걸어 오르는 티키 트레일은 곤돌라 승강장 옆에서 시작

퀸스타운을 검색하면 나오는 그 사진, 호수가 번개 모양으로 꺾이고 시내가 물가에 붙어 있는 장면을 찍는 자리가 여기다. 정면엔 리마커블스 산맥, 호수 건너편엔 세실 피크와 월터 피크가 서 있고, 날씨가 좋으면 코로넷 피크까지 보인다. 패러글라이더들이 바로 옆 비탈에서 뛰어내려 시내 쪽으로 천천히 내려간다. 다리에 자신 있으면 곤돌라 대신 티키 트레일로 걸어 올라가도 되는데, 경사가 꽤 세서 땀 한 바가지는 각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