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타운 맛집
호숫가 작은 마을, 아침마다 모험 접수
- 퍼그버거 — 퀸스타운에 왔다는 증거, 손바닥보다 큰 수제버거
- 퍼그베이커 — 퍼그버거 옆 빵집, 줄 없이 사는 미트파이
- 미세스 퍼그 젤라테리아 — 퍼그 집안 젤라또, 버거 먹고 디저트로
- 데빌버거 — 퍼그 줄이 무서울 때 가는 두 번째 버거집
- 파타고니아 초콜릿 (퀸스타운 호숫가점) — 호수 보이는 2층 창가, 아이스크림과 핫초코
- 부두 카페 앤 라더 — 호숫가 거리의 하얀 브런치 카페, 아침 일찍 열기
- 비스포크 키친 — 곤돌라 가는 길의 건강한 브런치 카페
- 라타 — 남섬 재료로 차린 저녁, 기념일용 한 끼
- 보츠와나 부처리 — 호수 보며 먹는 스테이크와 양 어깨 통구이
- 플레임 바 앤 그릴 — 남아공식 소스 폭립, 창밖은 와카티푸 호수
- 더 카우 — 1860년대 돌 외양간에서 굽는 피자, 미쉐린 빕 구르망
- 마포88 (한식) — 고기·버거에 지친 날, 시내 한복판 찌개
- 애로우타운 베이커리 — 금광 마을 큰길의 미트파이, 양고기 민트 파이
- 깁스턴 밸리 와이너리 레스토랑 — 포도밭 보며 점심, 와인 동굴 시음까지
- 아틀라스 비어 카페 — 호숫가 부두 끝 작은 수제맥주 바, 스테이크 맛집
- 블루 카누 — 태평양·아시아 퓨전, 메뉴는 셰프에게 맡긴다
- 애미스필드 비스트로 — 와이너리 안 셰프 맡김 코스, 예약 필수
- 더 그릴 바이 아이카츠 — 호수를 앞에 두고 스테이크와 해산물
- 저비스 스테이크 하우스 — 150일 곡물 비육 블랙 앵거스 프라임 립
- 보트 셰드 카페 앤 비스트로 — 프랭크턴 트랙 끝, 호숫가 데크 브런치
- 오드 세인트 — 교회 옆 세계 각국 소울푸드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