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초콜릿 (퀸스타운 호숫가점)
Patagonia Chocolates (Rees Street)
호수 보이는 2층 창가, 아이스크림과 핫초코
- 운영
- 매일 09:00–21:00 무렵, 금·토 22:00까지 (2026-06·07 블로그 기준, 현장 확인)
- 예산
- 1인 NZ$8~25
- 주소
- 리스 스트리트 2번지, 퀸스타운 몰 모퉁이
2005년 애로우타운에서 냄비 하나로 시작했다는 수제 초콜릿집이 호숫가 모퉁이로 옮겨 온 곳. 아르헨티나 뿌리를 내세우는 집이라 추로스와 둘세 데 레체 같은 남미 디저트도 판다. 한국 블로그에선 아이스크림이 제일 유명하고, 퍼그버거 다음으로 많이 나오는 이름이다. 2층 통창으로 와카티푸 호수가 한눈에 보여 '맛보다 자리값'이라는 말이 붙는다. 디저트 가격은 꽤 세니 커피나 아이스크림 한 가지로 뷰를 즐기는 게 무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