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카우

The Cow (Cow Lane)

1860년대 돌 외양간에서 굽는 피자, 미쉐린 빕 구르망

⚠ 예약 안 받음

운영
매일 12:00–23:00 무렵 (관광 안내 사이트 2026 기준, 마감 시간은 현장 확인)
예산
보통 가격대
주소
카우 레인 (시내 중심 골목)

1860년대에 지은 돌 외양간을 그대로 쓴 피자·파스타집. 천장이 낮고 벽난로가 타고 있어 들어서면 장작 냄새부터 난다. 1977년 문을 연 뒤 메뉴가 거의 그대로라는 게 자랑이고, 수프와 직접 구운 빵도 같이 시키는 사람이 많다. 2026 미쉐린 가이드 뉴질랜드에서 빕 구르망(값에 비해 잘하는 집)을 받았다. 30년 만에 다시 와도 장작 냄새가 똑같았다는 한국 블로그 글이 이 집을 잘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