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타
Rātā Te Nuku
남섬 재료로 차린 저녁, 기념일용 한 끼
⚠ 저녁만, 예약 권장
- 운영
- 매일 17:00–21:00, 저녁만 (미쉐린 가이드 표기, 2026-10)
- 예산
- 1인 NZ$100 이상 (추정)
- 주소
- 발라랏 스트리트 43번지
미쉐린 스타 셰프 출신 조시 에밋과 지역 레스토랑 경영자 플뢰르 콜턴이 연 뉴질랜드 요리 식당. 이름은 뉴질랜드 토종 나무에서 따왔고, 실내도 남섬 풍경을 닮은 나무 패널로 꾸몄다. 센트럴 오타고 제철 재료로 만든 양고기·사슴고기 요리가 중심이고, 2026년 처음 나온 미쉐린 가이드 뉴질랜드에도 이름을 올렸다. 한국 블로그에선 신혼여행·기념일 마지막 밤 식사로 자주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