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카누

Blue Kanu

태평양·아시아 퓨전, 메뉴는 셰프에게 맡긴다

⚠ 예약 권장

운영
매일 저녁 영업 (시즌에 따라 다름)
주소
처치 스트리트 16번지

처치 스트리트의 아담한 건물에 불이 켜지면 퀸스타운 저녁이 시작된다. 태평양과 아시아 맛을 섞은 접시를 여러 개 나눠 먹는 식이다. 메뉴가 자주 바뀌어서 직원에게 이번 주 추천을 물어보는 게 보통이다. 땅콩 갈비나 오리 나초를 먹었다는 후기가 있지만 지금 메뉴에 있을지는 가 봐야 안다. 저녁엔 자리가 금방 차서 예약해 두는 쪽이 마음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