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 셰드 카페 앤 비스트로
The Boat Shed Café & Bistro (Frankton Marina)
프랭크턴 트랙 끝, 호숫가 데크 브런치
- 주소
- 프랭크턴 로드 847번지, 프랭크턴 마리나
옛 철도 선박 사무소 건물을 고친 카페로, 데크 앞이 바로 와카티푸 호수다. 프랭크턴 트랙을 걷거나 자전거로 달려온 사람들이 땀을 식히며 들르는 자리다. 계절 재료를 쓴 브런치가 중심이고, 야생 버섯 토스트에 휘핏 페타와 트러플 오일을 올린 접시가 오래 사랑받고 있다. 가게 이름을 붙인 자체 블렌드 커피도 낸다. 와인과 맥주도 팔아서 점심에 한 잔 곁들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