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타운 트레일 프랭크턴 트랙

Queenstown Trail – Frankton Track

평평한 호숫가 길을 걷거나 자전거로

⚠ 2026년 일부 구간 우회

운영
상시 개방
입장
무료
주소
퀸스타운 가든 입구에서 출발해 호숫가를 따라 프랭크턴 비치까지

퀸스타운 가든을 지나 호숫가를 따라 프랭크턴 비치까지 이어지는 길로, 오르막이 거의 없다. 한쪽은 잔잔한 물, 다른 쪽은 리마커블스 능선이라 고개를 어디로 돌려도 풍경이 된다. 걷거나 자전거를 빌려 달리다가 끝에서 호숫가 카페에 앉아 쉬면 하루가 딱 맞다. 기반 공사로 파크 스트리트와 프랭크턴 마리나 사이는 2026년 내내 도로 옆 보도로 돌아간다.